한국 술·음료 사전
매실주
maesilju · Maesil plum liqueur
어떤 음료
매실을 술에 담가 우린 술. 큰 병에 집에서 담그는 경우가 많아요.
보통 도수
anywhere from about 10% to 35%, depending on the bottle or homemade batch
도수는 제품마다 달라요. 특정 제품이 아닌 일반적인 범위예요. 한국에서 술은 만 19세가 되는 해부터(연 나이 기준) 마실 수 있어요.
이렇게 마셔요
그대로 또는 얼음에 마셔요. 집에서 담근 건 독할 수 있어요.
이렇게 주문해요
매실주는 얼음 넣어서 주세요.maesiljuneun eoreum neoeoseo juseyo.Maesil liqueur on the rocks, pleas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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