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는 얼굴을 동물에 빗대 강아지상, 고양이상처럼 불러요. 이 퀴즈는 얼굴을 전혀 보지 않아요. 일상 장면 일곱 개에서 내가 실제로 할 행동을 고르면, 내가 사람들에게 주는 느낌과 가장 닮은 동물상이 나와요. 동물상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정리한 페이지가 따로 있어요.
동물상 여덟 가지
동물상 테스트는 어떻게 정하나요?
장면 일곱 개에 보기가 네 개씩 있고, 보기마다 여덟 가지 동물상 중 두 가지에 점수를 줘요. 가장 잘 맞는 상에 2점, 가까운 상에 1점이에요. 점수가 가장 높은 상이 결과이고, 동점이면 고른 답의 순서로 정해서 같은 답은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와요.
일상에서 동물상(動物相)은 원래 눈매·얼굴선·웃는 모습 같은 생김새를 말해요. 그래도 대부분은 그 말을 분위기로도 받아들이고, 이 퀴즈가 재는 것도 그쪽이에요. 재미용이에요. 사진도 관상도 과학도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