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요일은 토르의 날이에요. 번개를 던지는 로마의 유피테르 자리에 천둥을 부르는 토르가 들어간, 꽤 그럴듯한 맞바꿈이에요. 그래서 스페인어는 jueves, 한국어·일본어는 목성(木星)의 木을 써요. 영국 동요에서 목요일 아이는 '갈 길이 멀고', 태국에서 목요일 색은 주황이에요.
- 이름의 유래
- 천둥의 신 토르(유피테르)
- 한자 요일
- 木
- 나무
- 태국 요일 색
- 주황
- 아칸족 이름
- Yaw · Yaa
- 미얀마 요일 동물
- 쥐(목성)
- 이 요일인 13일
- 684
- 400년(4,800개월) 중
- 스페인어 · 프랑스어
- jueves · jeudi
동요·색·이름·동물은 예측이 아니라 전통이에요. 요일 자체는 그냥 산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