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요일은 보탄, 북유럽 신화의 오딘의 날이에요. 로마에서는 메르쿠리우스(수성)의 날이라 스페인어로 miércoles, 한국어·일본어로는 수성(水星)의 水를 써요. 영국 동요는 수요일 아이에게 유독 박해서 '슬픔이 많다'고 하지만, 미얀마에서는 하루를 오전·오후로 나눠 코끼리 두 마리를 주는 특별한 요일이에요.
- 이름의 유래
- 보탄, 곧 오딘(메르쿠리우스)
- 한자 요일
- 水
- 물
- 태국 요일 색
- 초록
- 아칸족 이름
- Kwaku · Akua
- 미얀마 요일 동물
- 코끼리 — 오전생은 상아 있는, 오후생은 상아 없는
- 이 요일인 13일
- 687
- 400년(4,800개월) 중
- 스페인어 · 프랑스어
- miércoles · mercredi
동요·색·이름·동물은 예측이 아니라 전통이에요. 요일 자체는 그냥 산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