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생활 에티켓
나이 묻기
왜 그럴까
나이에 따라 말투와 호칭이 정해져서, 나이를 일찍 묻는 건 무례가 아니라 실용이에요.
이렇게 해요
- 태어난 해로 답하면 돼요. 사실 그게 궁금한 거예요.
- 답을 듣고 호칭이나 말투를 바꾸는 게 자연스러워요.
피해요
- 무례하다고 받아들이지 마세요.
- 확실히 나이가 많은 분께는 바로 묻지 말고 정중하게, 아니면 묻지 않아요.
이렇게 말해요
실례지만 몇 년생이세요?sillyejiman myeot nyeonsaengiseyo?If you don't mind me asking, what year were you born?
일반적인 관례예요. 사람·세대·자리마다 다를 수 있고, 친절한 태도면 웬만한 실수는 괜찮아요.
자주 묻는 질문
나이 묻기: 한국에서는 왜 그렇게 하나요?
나이에 따라 말투와 호칭이 정해져서, 나이를 일찍 묻는 건 무례가 아니라 실용이에요.
나이 묻기: 무엇을 하면 좋나요?
태어난 해로 답하면 돼요. 사실 그게 궁금한 거예요. 답을 듣고 호칭이나 말투를 바꾸는 게 자연스러워요.
나이 묻기: 무엇을 피해야 하나요?
무례하다고 받아들이지 마세요. 확실히 나이가 많은 분께는 바로 묻지 말고 정중하게, 아니면 묻지 않아요.
나이 묻기: 이럴 때 뭐라고 말하면 되나요?
“실례지만 몇 년생이세요?”라고 하면 돼요. 영어로는 “If you don't mind me asking, what year were you born?”라는 뜻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