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생활 에티켓
말 놓기(반말 전환)
왜 그럴까
말을 놓는 건 가까워졌다는 표시라, 저절로가 아니라 서로 합의해서 해요.
이렇게 해요
- 보통 손위가 먼저 제안해요.
- 제안을 받으면 분명히 '네, 편하게 할게요'라고 해요.
피해요
- 손위에게 먼저 말을 놓지 마세요.
- 화났다고 갑자기 존댓말로 돌아가지 마세요. 냉정하게 들려요.
이렇게 말해요
우리 말 편하게 할까요?uri mal pyeonhage halkkayo?Shall we speak casually with each other?
일반적인 관례예요. 사람·세대·자리마다 다를 수 있고, 친절한 태도면 웬만한 실수는 괜찮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