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생활 에티켓
계산하기
왜 그럴까
전통적으로 연장자나 초대한 사람이 내지만, 친구 사이엔 나눠 내는 것도 흔해졌어요.
이렇게 해요
- 계산은 테이블이 아니라 나가면서 카운터에서 해요.
- 누가 사 주면 다음엔 내가 사겠다고 하거나 커피를 사요.
피해요
- 어른이 사겠다고 고집하면 너무 다투지 마세요.
- 바쁜 점심시간에 메뉴별로 따로 계산해 달라고 하지 마세요.
이렇게 말해요
오늘은 제가 살게요.oneureun jega salgeyo.It's on me today.
일반적인 관례예요. 사람·세대·자리마다 다를 수 있고, 친절한 태도면 웬만한 실수는 괜찮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