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는 듣는 사람에 따라 문장 끝이 달라져요. 일상에선 세 가지 말투면 거의 다 돼요. 카드마다 그 상황에 맞는 말투와 이유를 담았어요.
- 합쇼체 -습니다 / -ㅂ니다뉴스, 발표, 상사에게 하는 보고, 정해진 인사말. 정중하고 조금 딱딱해요.
- 해요체 -아요 / -어요가게, 처음 보는 사람, 아는 어른에게 쓰는 일상 존댓말. 따뜻하고 무난해요.
- 해체(반말) -아 / -어친한 동갑, 친해진 손아래, 아이, 가족. 너무 일찍 쓰면 무례해요.
한국어는 듣는 사람에 따라 문장 끝이 달라져요. 일상에선 세 가지 말투면 거의 다 돼요. 카드마다 그 상황에 맞는 말투와 이유를 담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