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nyhaha.
English

한국 속담 사전

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

se sal beoreut yeodeunkkaji ganda

직역(영어)

“A habit at three lasts until eighty.”

뜻

어릴 때 든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.

이럴 때 써요

아이 교육을 이야기하거나, 어른이 되어서도 손톱을 물어뜯을 때.

비슷한 영어 표현

Old habits die hard.

예문

아직도 다리 떨어?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.Still bouncing your leg? A habit at three lasts till eighty.

나도 해보기